오늘의 인사이트<2016.12.26>

“빈국 아이티 혁신의 방아쇠 당겨” CSR의 교과서를 쓰는 세아상역

매출 1조 원대의 국내 중견기업이 중남미에 위치한 최빈국 아이티의 교육과 의료를 바꾸고 있다. 2010년 아이티 대지진 이후 미국 정부의 아이티 재건 프로젝트에 참여한 세아상역은 아이티 북부 카라콜 공단에 봉제공장을 짓는다. 이에 그치지 않고 공단 내에 세아학교를 짓고 지역 교육에 힘쓰고 있다. 또 매년 양산부산대 의과대학과 함께 아이티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아의 CSR 활동이 아이티 전체의 변화를 이끌 방아쇠(trigger)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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