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사이트<2013.11.01>

현명한 협상가는 감정을 관리한다

* 감정을 배제? or 감정을 통제!
협상에 임할 때는 감정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정설이었으나
협상에서 감정을 분리해내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감정을 잘 읽고 다스려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활용해야한다.
협상 시 감정을 배제하면 나무를 보게 되고, 감정을 통제하면 숲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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